방탄소년단이 내일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여는 가운데 멤버들이 당부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리더 RM은 어제(1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렌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분들,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맏형 진 역시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화면출처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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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리더 RM은 어제(1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렌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분들,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맏형 진 역시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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