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시범경기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kt는 어제(17일)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장성우가 2타점, 류현인이 3타점을 책임지는 등 타선이 고르게 활약하며 8-5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이날 롯데는 키움과 4-4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전적 4승 2무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SSG는 최정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리는 등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하며 삼성을 8대 4로 꺾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kt는 어제(17일)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장성우가 2타점, 류현인이 3타점을 책임지는 등 타선이 고르게 활약하며 8-5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이날 롯데는 키움과 4-4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전적 4승 2무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SSG는 최정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리는 등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하며 삼성을 8대 4로 꺾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