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어제(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국토교통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참사 이후 발생한 상황과 관련해 국토부 항행위성정책과와 공항운영과 소속의 피의자 4명이 압수수색 대상입니다.
특수단은 "수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생겨 실시하는 것으로, 최근 유해 부실 수습 논란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45명을 입건하고, 중대시민재해 적용 가능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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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참사 이후 발생한 상황과 관련해 국토부 항행위성정책과와 공항운영과 소속의 피의자 4명이 압수수색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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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45명을 입건하고, 중대시민재해 적용 가능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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