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올 시즌 프로야구 개막 전 시범경기가 시작됐습니다.
10개 구단은 이날 아시아쿼터와 외국인 선수들을 시험해 보고, 강화된 피치클록 등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며 경기를 치렀습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LG는 소속 선수 7명이 WBC에 차출됐음에도 NC를 11-6으로 제압하며 화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키움 박준현은 이날 두산전에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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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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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펜딩 챔피언' LG는 소속 선수 7명이 WBC에 차출됐음에도 NC를 11-6으로 제압하며 화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키움 박준현은 이날 두산전에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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