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세계 물류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세계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부설함 대부분을 제거했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를 독려했는데요.
고유가·비판여론에 부담을 느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구전략으로 셀프 종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정(hosilwoman@yna.co.kr)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부설함 대부분을 제거했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를 독려했는데요.
고유가·비판여론에 부담을 느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구전략으로 셀프 종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정(hosilwom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