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어제(9일) 경찰과 소방당국 대처 등에 대해 현장검증에 나섰습니다.
특조위는 어제(9일) 오전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서울종합방재센터 119종합상황실을 차례로 찾아 위험 전파 체계 등을 파악했습니다.
송기춘 특조위원장은 "경찰과 소방의 대응시스템과 사고 당시와 현재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검증은 청문회의 일환으로,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 관련 청문회를 오는 12~13일 열 예정입니다.
오늘(10일)은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증인 출석을 설득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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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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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검증은 청문회의 일환으로,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 관련 청문회를 오는 12~13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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