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바늘구멍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어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7대 2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호주, 대만과 모두 2승2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최저실점률이 가장 낮아 조 2위를 확정지었습니다.
한국은 타선에서 문보경이 3안타 4타점을 쓸어담아 맹활약했고, 선발 손주영이 1이닝만을 소화한 가운데 급히 마운드에 오른 노경은이 2이닝을 책임지는 등 박영현, 더닝, 조병현등이 철벽 불펜을 가동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제공하는 '전세기'를 타고 미국 마이애미로 향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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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타선에서 문보경이 3안타 4타점을 쓸어담아 맹활약했고, 선발 손주영이 1이닝만을 소화한 가운데 급히 마운드에 오른 노경은이 2이닝을 책임지는 등 박영현, 더닝, 조병현등이 철벽 불펜을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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