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5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러분이 국민의 더 많은 관심 속에 응원을 받으며 국제무대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앞서 방송사 간 올림픽 중계권 재판매 협상 결렬로 JTBC가 이번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면서 '보편적 시청권'이 훼손됐다는 지적이 나왔는데, 이 같은 상황의 재발을 방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