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차기 최고 지도자 선출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암살된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가 유력 후계자로 거론되는 데 대해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우리는 이란에 평화를 가져올 사람을 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선 "훌륭한 일"이라며 "전적으로 찬성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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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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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또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선 "훌륭한 일"이라며 "전적으로 찬성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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