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한국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대피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1일 기준 테헤란한국학교에 교직원 3명과 학생 3명이 있다"며 "이 가운데 교직원 2명은 안전지대로 대피를 마쳤고 나머지는 대피를 위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테헤란한국학교는 당초 어제(2일) 예정된 개학일을 오는 15일로 연기했고, 상황에 따라 개학을 추가 연기하거나 휴교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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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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