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의회 의원 11명 전원이 최근 논의 중인 전주시와 완주군의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 뜻을 재차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어제(11일)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결사반대한다"며 "군민 뜻에 반하는 어떠한 정치적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는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자치권·재정권 약화에 대한 우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 소멸의 책임을 완주군민에 떠넘기는 방식은 어떠한 해답도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의원들은 어제(11일) "군민 동의 없는 완주·전주 행정통합에 결사반대한다"며 "군민 뜻에 반하는 어떠한 정치적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는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자치권·재정권 약화에 대한 우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 소멸의 책임을 완주군민에 떠넘기는 방식은 어떠한 해답도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