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강원도민 상경 집회가 어제(9일) 국회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진태 강원지사 등 도민 3천여 명이 참석했고, 김 지사는 삭발에 동참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시위 참석자들은 통합특별법안이 국회 심사를 앞둔 것과 달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7개월째 행안위에 계류돼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강원특별법 개정안에는 자치권 강화와 규제 개선 등 40개 입법 과제가 담겨 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정부 부처와 협의를 마친 상태입니다.
[화면제공 강원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진태 강원지사 등 도민 3천여 명이 참석했고, 김 지사는 삭발에 동참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시위 참석자들은 통합특별법안이 국회 심사를 앞둔 것과 달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7개월째 행안위에 계류돼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강원특별법 개정안에는 자치권 강화와 규제 개선 등 40개 입법 과제가 담겨 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정부 부처와 협의를 마친 상태입니다.
[화면제공 강원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