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피겨의 기대주 신지아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단체전 경기에서 선전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무대 데뷔를 했습니다.

신지아는 한국시간으로 어제(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크게 나무랄 것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총점 68.80으로 여자부 4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포인트 7점을 챙긴 한국은 앞선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의 포인트 4점을 보태 전체 10개국중 7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10개국중 유일하게 페어 종목에는 출전하지 않아 이 부분 득점이 0이었지만 신지아와 아이스댄스팀의 분전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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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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