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연출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제(4일) 개봉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며 한국 영화 최초로 조선시대 단종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촌장 역은 유해진이, 단종 역은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이 맡았습니다.
개봉 전날까지 사전 예매만 15만 명,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설연휴 대목을 앞두고 한국영화 흥행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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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왕과 사는 남자'는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며 한국 영화 최초로 조선시대 단종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촌장 역은 유해진이, 단종 역은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이 맡았습니다.
개봉 전날까지 사전 예매만 15만 명,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설연휴 대목을 앞두고 한국영화 흥행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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