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부터 막을 올립니다.

한국프로야구연맹은 어제(4일) 2026 KBO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부터 24일까지 팀 별로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했던 삼성과 한화는 대전에서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벌입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