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부터 막을 올립니다.
한국프로야구연맹은 어제(4일) 2026 KBO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부터 24일까지 팀 별로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했던 삼성과 한화는 대전에서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벌입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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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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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했던 삼성과 한화는 대전에서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벌입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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