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조윤주 외신캐스터>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 합니다.

<질문 1> 오늘 새벽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부터 짚어보죠. 미국이 관세를 올리겠다고 압박하는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만났는데요. 관세 문제에 대해 어떤 논의가 오갔나요?

<질문 1-1>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적법성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 판결이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는데요. 미 무역대표부 그리어 대표가 여기에 대한 새로운 주장을 내놨죠?

<질문 2>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로 인한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도 청문회에 서게 됐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의회 증언은 1983년 이후 처음이라는데요. 그동안 의회 청문회 출석을 거부하며 버텨왔는데 갑자기 왜 입장을 바꾼 걸까요?

<질문 2-1> 엡스타인 문건의 파장은 유럽 전역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유럽 왕실 인사들도 엡스타인과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커지고 있죠?

<질문 3> 전세계에서 핵무기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두 나라가 바로 미국과 러시아인데요. 양국의 핵군축 조약인 ‘뉴스타트’가 곧 만료될 예정인데, 러시아는 지난해부터 연장을 제안했지만, 아직 미국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죠? 트럼프 대통령, 어떤 셈법인걸까요?

<질문 4> 테슬라 최고 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본인이 소유한 우주기업 '스페이스 X'와 AI 기업 'xAI'를 합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대로 두 기업이 합쳐진다면 우리 돈 약 1,820조 원 규모의 초거대 기업이 탄생하게 되는 건데요. 우주 기업과 인공지능 SNS기업이 합쳐지면 어떤 시너지가 있다고 보는 걸까요?

<질문 5>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 장소로 잘 알려진 트레비 분수, 등을 돌린 채 동전을 던지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그런데, 앞으로는 이곳에서 동전을 던지려면 오히려 입장료를 내야한다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질문 6> 마지막은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 남자 배구 올스타전의 독특한 사과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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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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