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美국무장관과 회담…관세 등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만나 한미외교장관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 관세 인상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강선우 11시간 조사…경찰, 구속영장 가닥■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주 만에 다시 경찰에 출석해 11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관계자간 엇갈리는 진술에 대해 추궁한 경찰은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중과유예 종료 확정…"양도세 최대 2.7배↑"■

정부가 오는 5월 9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하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 3주택 이상 보유자는 최대 2.7배까지 세 부담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욕증시, SW산업 우려확산에 하락 마감■

인공지능 기술이 기존 소프트웨어산업을 뒤엎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 가운데 월마트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입춘‘ 큰 추위 없어…내일까지 평년보다 따뜻■

입춘인 오늘 온화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도, 낮에는 영상 7도 수준의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까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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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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