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집계했습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보고에 의하면 일부 소식통은 2천 명 이상이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3일 이란 시위와 관련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보고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시위는 이란의 내정 문제"라면서도, 군사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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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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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3일 이란 시위와 관련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보고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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