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리그 첫 골을 기록하고 마인츠의 이재성은 도움을 올렸습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헀습니다.
선발로 나선 이재성이 전반 30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정우영은 후반 26분 교체 투입돼 6분 뒤 리그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도움 1개만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는 정우영의 장인인 배우 이광기씨가 관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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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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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도움 1개만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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