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2009년 울산 남구의 한 집에서 흉기로 여성을 위협하고 성폭행한 40대 남성 A 씨가 15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검 형사2부는 A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당시 범인이 특정되지 않아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아 있었지만 A씨가 지난해 다른 사건으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채취된 DNA가 15년 전 피해자의 속옷에서 검출된 DNA와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DVERTISEMENT



전동흔기자

#울산지방검찰청 #장기미제 #DNA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전동흔(eas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이 기사 어떠셨나요?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많이 본 뉴스

  • 연합뉴스TV
  • 포털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