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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헌재는 긴장 속에 운명의 날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헌재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팽재용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헌법재판소에 나와 있습니다.
헌정사 세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과가 내일 나옵니다.
헌재는 철저한 보안 속에 결정문 작성을 하고 있는데요.
사회부 법조팀 이채연 기자와 함께 내일 선고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제 선고까지 딱 하루, 시간으로 따지면 24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헌재는 오늘도 평의를 하나요? 어떤 논의가 오갑니까?
<질문 2> 이미 재판관들은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하나씩 경우의 수를 짚어 보겠습니다. 탄핵 인용이 되려면 몇명이 찬성을 해야 하나요.
<질문 3> 기각과 각하의 결정이 나오기 위해선 어떤 판단이 나와야 하는지도 설명해 주시죠.
<질문 4> 내일 재판은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생중계로 진행됩니다. 재판의 모든 장면을 볼 수 있는 건가요.
<질문 5> 윤 대통령이 직접 출석할지도 관심인데 결정이 됐습니까.
<질문 6> 일반 방청객도 일부 허용이 됐는데, 신청자가 수만 명이 몰렸죠.
선고까지는 아직 하루의 시간이 남았지만 헌재의 긴장감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헌재의 모습은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재판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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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