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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1번지] "윤석열 26.9%-이재명 26%…최재형 약진"

정치

연합뉴스TV [여의도1번지] "윤석열 26.9%-이재명 26%…최재형 약진"
  • 송고시간 2021-07-26 16:36:54
[여의도1번지] "윤석열 26.9%-이재명 26%…최재형 약진"

■ 방송 : <여의도1번지>
■ 진행 : 정호윤, 조서연 앵커
■ 출연 : 현근택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민현주 전 의원

오늘의 정치권 이슈 살펴봅니다.

현근택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민현주 전 의원 두 분과 자세한 내용 분석해 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주 주목해야 할 '대선 레이스'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 짚어보겠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 26.9%, 이재명 경기지사 26.0%,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18.2%, 최재형 전 감사원장 8.1%로 나타났습니다. 윤 전 총장이 3.4%p 하락하고 최 전 원장이 2.5%p나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질문 3> 범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재명 경기지사가 27.4%, 이낙연 전 대표 23.1%로 나타났는데요. 지난주와 비교해 이 지사와 이 전 대표 모두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질문 4> 범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27.9%, 홍준표 의원이 13.7%, 최재형 전 원장 9.4%를 기록했는데요. 최재형 전 원장은 범보수권 뿐만 아니라, 여야 후보를 통틀어 조사한 결과에서도 두 자릿수에 가까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민주당에서 탄핵 찬반 투표 논란으로 충돌했던 이재명 경선 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또 맞붙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한 인터뷰에서 '백제' 발언을 한 데 대해 이낙연 후보 측은 호남 차별 발언이라며 문제 삼고 있는 건데요. 다른 후보들도 각자 목소리를 내면서 영호남 전선이 형성되는 모양새입니다?

<질문 5-1> 지도부도 이런 공방에 유감을 표하며, 지역주의의 강으로 돌아가선 안 된다고 자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각 캠프 선대본부장을 불러 적통, 탄핵, 지역주의 등의 논란이 퇴행적이고 자해적이라고 비판했는데요. 대선 예비 주자들의 충돌이 잦아들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질문 6> 민주당 후보들의 호남 구애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차례로 광주를 찾으며 민심 잡기에 나선 건데요. 지역주의 논란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민주당 내 선거에서 최근 이슈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데요. 결국 호남이 결정한다는 민주당 경선의 공식, 이번에는 어떨까요?

<질문 7> 최근 윤 전 총장의 입당 여부를 두고 이준석 대표와 이른바 친 윤계의 신경전이 고조됐던 만큼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공개 발언만 보면 일단 갈등은 봉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표는 불확실성의 절반 이상을 제거했다고 했고, 윤 전 총장은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가 어제 인선을 발표한 뒤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최근 당 외부 주자 캠프 합류를 경고한 바 있는데요. 결국 당 밖의 윤석열 후보 캠프에 합류한 당내 당협위원장 4명에 대한 징계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결국 입당하기 전까지는 윤 전 총장의 입당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9> 여야가 1년 2개월 만에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 재배분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회 18개 중 7곳의 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기게 됐고요. 내년 6월부터 야당이 법사위원장을 맡게 됩니다. 강성 지지자들의 비판이 이어지면서 법사위원을 중심으로 내부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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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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