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KEB하나은행, 서민금융상품 취급액 2조원 돌파" 外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 KEB하나은행, 서민금융상품 취급액 2조원 돌파

KEB하나은행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책성 서민금융상품 취급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새희망홀씨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6천682억원, 바꿔드림론은 4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영세사업자와 영세사업체 종업원 등에게는 신용평가회사의 추정소득을 적극 활용해 대출 문턱을 낮췄습니다.

▶ 전기차 충전 편의점 등장…GS리테일 서귀대포점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편의점이 국내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GS리테일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서귀대포점'에 국내 편의점 가운데 처음으로 전기차 충전 시설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GS리테일측은 관련 서비스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편의점이 전기차 보급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현대캐피탈, 제네시스 G80 리스상품 출시

현대캐피탈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현대차 중형세단 제네시스 G80 전용 리스상품을 오늘부터 출시합니다.

이 상품은 스탠더드형과 각종 부가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엄형으로 나뉘어 제공됩니다.

이 상품을 이용해 제네시스 G80 차량을 구입하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차량을 인도받는 '브랜드 탁송', 국내 최대의 현대자동차 공인 정비 네트워크 이용, 24시간 콜센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LG '가전작품' 시그니처, 예술과 만난다

LG전자가 자사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구입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LG전자는 VIP 고객 200명을 초청해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댄스 뮤지컬 '잠자는 숲 속의 미녀'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VIP 고객에겐 전용 음료 서비스와 휴식공간도 제공합니다.

▶ SKT, '스마트스탬프'로 중국 O2O 시장 공략

SK텔레콤이 '스마트스탬프'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인 원투씨엠과 손을 잡고 중국 O2O(오투오)시장에 진출합니다.

SK텔레콤은 O2O 플랫폼 사업을 위한 합자법인을 중국에 설립하기로 하고, 중국 현지 파트너사 3곳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스탬프는 커피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운영하는 종이 스탬프 카드 서비스를 모바일로 대체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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