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자에 대한 재감찰과 경선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이원택 후보는 식사비 결제 과정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지만 이미 참석자 증언과 사진을 통해서 명백한 거짓이며 허위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은 이러한 중대한 사안에 대해 충분한 조사와 검증 없이 단기간에 면죄부를 부여했다"며 "제대로 된 감찰없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린 것은 감찰의 본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면적인 재감찰과 이 후보에 대한 자격 정지, 경선 무효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지역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민주당 전북지사 본경선에서 안호영 후보와 경쟁해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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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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