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6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최대 18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지정된 운용사의 ETF를 거래할 경우 순 매수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해당 운용사는 총 6개로 ▲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 삼성자산운용(KODEX) ▲ 한국투자신탁운용(ACE) ▲ KB자산운용(RISE) ▲ 타임폴리오자산운용(TIMEFOLIO) ▲ 삼성액티브자산운용(KOACT)입니다.

각 운용사별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상품권이 지급되며 6개 운용사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18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6개월간 연금저축계좌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이 해당 ETF를 1만원 이상 순매수하고 잔고를 유지하면 최대 5잔의 커피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연금계좌는 절세 혜택과 더불어 노후를 위한 장기 투자에 적합한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ETF투자 경험을 쌓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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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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