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더램프 제공][쇼박스·더램프 제공]


영화 '살목지'가 공개 첫 주말 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0일부터 주말 사이 관객 53만 6,000여 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 촬영팀이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지난 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72만 명을 동원했습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200만 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39만명)와 '만약에 우리'(247만명)에 이어 3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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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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