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TRUMP IRANepa12872271 US President Donald Trump briefs the media on Iran from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A, 06 April 2026. EPA/JIM LO SCALZO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누구도 본 적 없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연장한 바 있습니다.
'내일 밤'은 새로운 협상 시한을 넘긴 '7일 밤'을 가리킨 것으로, 7일 밤 강공 가능성을 언급하며 협상력을 높이려는 압박성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격추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조종사와 장교 등 2명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작전에 대해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자평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 이상 적진에서 버틴 미군 장교를 구출한 두 번째 작전에 "4대의 폭격기, 64대의 전투기, 48대의 공중급유기, 13대의 구조기를 포함해 총 155대의 항공기를 투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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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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