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휴스턴 총영사 인사말(사진=주 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사진=주 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총영사로 임명된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인 이승엽 변호사의 누나이자 임광현 현 국세청장의 배우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총영사는 1994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보건복지부에서 국제협력담당관과 기초의료보장과장 등을 지냈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 국가인권위원회 북한인권포럼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총영사의 동생 이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았고, 지난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임 청장은 첫 현역 국회의원 출신 국세청장으로 지난해 7월 취임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지 10개월간 임명된 재외공관장은 31명으로, 이 중 비외교관 출신 특임 공관장은 17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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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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