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연합뉴스 제공.]아파트 [연합뉴스 제공.]


전북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4일) 새벽 2시쯤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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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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