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가 된 김연경(왼쪽에서 2번째). [LOVB 홈페이지 캡쳐]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가 된 김연경(왼쪽에서 2번째). [LOVB 홈페이지 캡쳐]'배구 여제' 김연경 KYK재단(김연경재단) 이사장이 미국 여자 프로배구리그(LOVB)의 신생팀인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로 참여합니다.
LOVB는 한국시간으로 오늘(3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LOVB는 김연경에 대해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이자 현재 KYK 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소개했습니다.
공동 구단주에는 김연경 외에 미국 프로농구 스타 선수 출신의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함께 했습니다.
지난 2020년 클럽 리그로 출발한 LOVB는 2024년 11월 미국의 세 번째 리그로 출범했고 애틀랜타, 오스틴, 휴스턴, 매디슨, 오마하, 솔트레이크로 6개 팀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김연경이 공동 구단주를 맡은 샌프란시스코는 내년 1월 리그에 데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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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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