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소원제 시행 첫날인 오늘(12일)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 접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헌재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으로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은 총 4건으로 '1호 사건'은 오늘(12일) 0시 10분에 접수된 시리아 국적 외국인이 낸 강제퇴거 및 보호 명령 취소 사건에 대한 재판소원입니다.
두 번째 사건은 납북귀환 어부 김달수 씨 유족이 제기했습니다. 유족은 간첩 혐의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김 씨에 대한 형사 보상 결정이 지연되자 국가를 상대로 배상을 청구했다 패소했고, 이번에 위헌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재판소원을 제기했습니다.
헌법재판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헌재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으로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은 총 4건으로 '1호 사건'은 오늘(12일) 0시 10분에 접수된 시리아 국적 외국인이 낸 강제퇴거 및 보호 명령 취소 사건에 대한 재판소원입니다.
두 번째 사건은 납북귀환 어부 김달수 씨 유족이 제기했습니다. 유족은 간첩 혐의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김 씨에 대한 형사 보상 결정이 지연되자 국가를 상대로 배상을 청구했다 패소했고, 이번에 위헌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재판소원을 제기했습니다.
헌법재판소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