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어젯밤(11일) 10시 11분쯤 강원 삼척시 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43도, 동경 129.8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km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같은 날 북한 자강도 낭림 북서쪽 지역에서도 오후 8시 41분쯤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두 지진 모두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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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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