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목전에 둔 '왕과 사는 남자'(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사진은 6일 서울 한 영화관의 영화 홍보물. 2026.3.6 scape@yna.co.kr(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사진은 6일 서울 한 영화관의 영화 홍보물. 2026.3.6 scape@yna.co.kr


정치권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창진 선임 부대변인은 오늘(7일) 논평에서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맞춰, 정부와 함께 창작 생태계를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에서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작품들이 꾸준히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 영화 생태계 역시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축하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영화 산업이 안정적으로 창작되고 흥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와 정책을 면밀히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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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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