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신세계화 베이징 서화전


한글서예 국가무형유산 지정 1주년을 기념하는 서화전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훈민정신세계화연구회는 오늘(3일)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베이징 서화전' 개막식을 열고 한글을 주제로 한 서예와 회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개막식에는 노재헌 주중대사와 한팡밍 차하얼학회 회장 등 한중 문화·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한글 서예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 교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노 대사는 축사에서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의 상호 방문으로 형성된 협력의 모멘텀을 문화교류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며, 학술행사와 특강도 함께 진행됩니다.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 축사


배삼진 특파원 (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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