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낙폭을 키워 한때 6,000선을 내줬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3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20% 내린 6,044.0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지만 다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21분께에는 5,987.15까지 밀리며 6,000선을 내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낙폭을 줄여 6,000선을 다시 회복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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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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