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는 오는 5일 경기도 이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실외 교육장 1,200평, 2층 건물 550평을 포함해 총면적 2,400평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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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브랜드가 국내에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기관을 여는 것은 혼다코리아가 처음입니다.
글로벌 자동차업체 혼다가 전 세계에서 43번째로 여는 안전운전 활동 거점이기도 합니다.
혼다는 2050년까지 혼다 자동차·모터사이클 관련 교통사고 사망자를 '제로'(0명)로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혼다코리아는 이 센터에서 한국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안전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입문(비기너 스쿠터·비기너 매뉴얼), 초·중급(타운 라이더), 중·고급(투어 라이더·테크니컬 라이더) 과정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센터는 60대가 넘는 교육용 모터사이클을 보유하고 있고 헬멧 등 모든 안전 장구를 무상으로 빌려줍니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엽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전 세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실현을 목표로, 혼다코리아가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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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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