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애국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종교차별로 애국가 바꿔야 합니까?
  • 김지 *
  • 2020-07-30 01:09:06
  • 418
왜? 이런 피해 사례는 국민들에게 알리고 토론하지 않는 것인가요?

차별하지 말자는 포장지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대다수의 국민들은 알지 못합니다.




차별금지법 피해 사례

1) 한 남자가 어느 여자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그 곳은 운동을 마친 여학생들이 샤워하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를 신고한 학교측이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차별금지법에 걸려서 그 남자에게 여학생 샤워실 평생 이용권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 그 남자는 자신이 외모만 남자고 실제로 여자로 생각한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그걸 본인 외에 누가 증명할 수 있을까요? 여자 아이들의 몸을 훔쳐보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
---네, 따로 동성애자들을 위한 목욕탕, 화장실 만들어 준다고 말을 하고, 그렇게도 진행이 된 나라들이 있죠, 그렇지만 그들이 또 여학생들이나, 일반 여자 목욕탕에 가지 못하게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또 차별금지법에 걸리니까요, 정말 끔찍합니다.


2) 미국은 이미 일주일에 한 번씩 동성애 수업이 있다고 합니다. 동성애 선생님이 들어가서 여자, 여자, 남자, 남자 짝을 짓고 서로 좋아하는 것, 사랑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알려 준다고 하네요, --- 우리아이들이 남자는 남자다움으로, 여자는 여자다움으로 자연스러움으로 자라나는 데 왜 많은 ’정체성‘의 어려움을 겪어야 하나요? 그 곳의 부모님들도 차별 금지법에 걸릴 까봐 전전 긍긍하기만 한다고 합니다.

3) 유럽은 아이들이 태어나면, 출생신고에 “남자” “여자”란에 기입을 하면 안 되고, 어린 아이들에게 태어난 성별대로 옷을 입히는 것도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합니다, 그저 “중성”스러운 옷을 입히고, 나중에 커서 자신이 결정한 “성”을 따른다고 합니다.

4) 스웨덴에서는 5섯 아이들에게 “성경” 공부를 시켰다고, 차별금지법에 걸려서 5섯 아이들중 3명은 입양보내고, 2명은 시설에서 키운다는데, “무슨 이런 법이 다 있나?” 황당했습니다.

5) 영국의 한 교사는 동성애 교육을 거부하였는데 파면 당했다고 합니다. -상식을 뒤집는 세상이 정말 “인간을 존중하는 민주주의 인지” 한번 깊이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 까요?


6) 유럽은 이미 다양한 “성적 취향”을 인정하며, 개 사창가가 있다고 합니다. 개들이 묶여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정말 소수의 권익을 위하는 것일까요?

7) 동물과 사람이 결혼하는 것을 차별 할 수 없습니다. 그 법은요, 물론 그 법이 없어도 우리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그들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냥 눈감고 안 보는 것 이죠
유럽은 이렇게 “사람들의 참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8) 한 베이커리 사장님께서는 평소에 알고 지내던 동성애자들에게 빵을 팔며 좋은 이웃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동성애 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그 베이커리에서 웨딩케익을 주문했지요
그런데 그 베이커리 사장님은 웨딩케익만은 해줄수 없으니 미안하다며 다른 빵집에서 구입하라고 타일러 돌려 보냈습니다. 자신의 신념과는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 였죠, 그러나 그 분은 차별금지법으로 그 동성애자들에게 고통을 주었다며 위자료로 대략 한화로 1억 6천(정확한 금액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의 벌금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9) 소아 성애 자들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까? 여성이 입던 속옷이나, 양말 모으는 사람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까?, 바바리맨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까? 물론 쫓아다니며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 법이 없어도요 ? 그냥, 그들의 취향이니까요, 취향 존중의 시대니까요 ㅠㅠ ? “성”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진짜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지 않습니다 ? 한 달만 쉬지 않고 “그 성”에 탐닉하면 오히려 자신이 더럽고 욕정만 탐하는 짐승 같다고 느껴질 사람이 대다수 일 테니까요 (표현이 격 했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10) 물론 우리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종교를 선택하든 차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가에 들어가 있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는 반드시 차별금지 법에 저촉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 또한 우리는 타 종교를 차별 한 것이니까요.

11) 또한 우리나라 국화는 무궁화 입니다. -이 무궁화는 "샤론의 꽃"으로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만약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우리는 무궁화도 바꿔야 한다고 모두들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12) “죄”를 “죄”라고 말할 수 없는 시대는 ? 참 민주주의 국가 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인지요?

13) 민주주의는 방종을 의미 하는 게 아닐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서로 욕심을 줄이고, 절제하고, 양보하고, 이해하며, 서로, 우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14) 일반 시민들도 “성”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성”은 잘 못 사용할 때 부끄러운 행위가 되지만, 생명을 탄생케 하고 인류가 종식되지 않게 하는 귀하고 소중히 다뤄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가치를 우리 대한민국은 동방의 유일한 빛으로 세상에 모범이 되는, 그래서 잘 못 선택한 여러 나라들이 그 길에서 고통 받는 평범한 사람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오게 하는 그런 멋진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