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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미소 천사 사장님! 네팔에서 온 샘 씨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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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하모니] 미소 천사 사장님! 네팔에서 온 샘 씨 - 1부
  • 2020-08-01 10:00:15
[하모니] 미소 천사 사장님! 네팔에서 온 샘 씨 - 1부

다문화 마을 특구로 지정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원곡동 일대.

전 세계 각지에서 볼법한 이색적인 볼거리가 넘치는 이곳에 샘 씨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국에 정착한 후 4년 동안 근로자들의 상담사로 일했다는 샘 씨.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근로자들에게 고향의 맛을 선물해주기 위해 지금의 네팔 음식 레스토랑을 열게 됐다는데요.

난, 커리, 탄두리 치킨, 달밧 등 전통 음식을 만들어 외국인 이주민들에 인기가 많답니다.

밤이 되면 레스토랑 사장님에서 두 아이의 아빠로 변신하는 샘 씨.

여덟 살, 네 살 어린 남매를 능숙하게 돌보는 건 기본, 집안일까지 척척 하는 슈퍼맨 아빠입니다.

일과 가정,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다는 샘 씨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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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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