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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그리스로 간 이재영·다영 "빨리 뛰고 싶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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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SNS핫피플] 그리스로 간 이재영·다영 "빨리 뛰고 싶다" 外
  • 2021-10-18 20:31:55

[SNS핫피플] 그리스로 간 이재영·다영 "빨리 뛰고 싶다" 外

▶ 그리스로 간 이재영·다영 "빨리 뛰고 싶다"

SNS핫피플입니다.

첫 번째 핫피플은 이재영, 이다영 배구 선수입니다.

그리스에 도착한 두 선수, 그리스 구단 유튜브를 통해 입단 소감과 함께 "빨리 뛰고 싶다"며 의욕을 밝혔는데요.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은 이재영·이다영 두 선수의 그리스행 항공기에 탑승한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입단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어 "쌍둥이 자매가 테살로니키에 온다"며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고도 전했었는데요.

지난 16일 밤 두 선수는 출국 직전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사죄하고 반성하겠다며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사실상 두 선수의 국내 복귀가 힘들 것이라는 우려 속에 그리스 구단은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 의무 회사에 사표 낸 美기자

두 번째 핫피플은 회사의 백신 접종 의무화 방침에 반발해 사표를 낸 미국 기자입니다.

현지시간 17일 정치 전문매체 더힐은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소속 앨리슨 윌리엄스 기자가 회사에 백신 정책을 면제해달라는 요청했지만 거부됐다고 전했습니다.

윌리엄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백신 접종이 "아이를 하나 더 갖길 바라는 내 희망과 의학적 우려 외에도 도덕적 내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자신은 "백신을 가볍게 여기다는 것이 아니라 현시점에서 내게 최선의 이익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윌리엄스가 재직 중이었던 회사는 기자 등 직원에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백신 접종을 요구한다는 이유에서 지난 8월 1일까지 접종을 의무화했었는데요.

회사 측은 "접종 관련 요청을 철저히 검토해 수용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초점은 안전한 작업 환경에 맞춰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SNS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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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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