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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 여성 살해범…35살 김병찬 신상공개

사회

연합뉴스TV '신변보호' 여성 살해범…35살 김병찬 신상공개
  • 송고시간 2021-11-24 19:56:49
'신변보호' 여성 살해범…35살 김병찬 신상공개

경찰이 스토킹 끝에 신변보호까지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5살 김병찬의 얼굴과 나이 등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을 일체 시인하고 감식 결과, CCTV 영상 등 충분한 증거가 확보됐다"며 "신상 공개로 얻는 범죄예방 효과 등 공공의 이익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찬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데이트 폭력으로 신변보호를 받고 있던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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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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