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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제주 중학생 살해범들, 마스크 벗으란 말에 "안 돼요" 거부

사회

연합뉴스TV [30초뉴스] 제주 중학생 살해범들, 마스크 벗으란 말에 "안 돼요" 거부
  • 송고시간 2021-07-27 16:40:01
[30초뉴스] 제주 중학생 살해범들, 마스크 벗으란 말에 "안 돼요" 거부

과거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8살 백광석과 공범 46살 김시남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어제(26일) 신상 공개가 결정됐지만, 끝내 얼굴 공개는 거부했습니다.

백 씨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고개를 들지 않았습니다.

공범인 김 씨도 모자와 마스크 2개로 얼굴을 가리고 나와 마스크를 벗어달라는 요청에 짜증섞인 반응을 보인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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