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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로 마약 거래…166명 무더기 검거

사회

연합뉴스TV 가상화폐로 마약 거래…166명 무더기 검거
  • 송고시간 2021-06-10 08:36:15
가상화폐로 마약 거래…166명 무더기 검거

SNS 텔레그램에서 가상화폐로 마약을 사고 판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판매총책인 26살 A씨 등 166명을 검거했습니다.

판매총책인 A씨와 밀반입책, 인출책 등 9명은 구속 송치됐고, 마약구매자 149명 등 나머지 157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다크웹이나 텔레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밀반입한 LSD와 엑스터시, 합성대마 등을 가상화폐로 거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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