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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나온 프로축구…1부 8경기·2부 3경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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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프로축구…1부 8경기·2부 3경기 연기
  • 송고시간 2021-05-04 18:08:26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프로축구…1부 8경기·2부 3경기 연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프로축구가 일부 경기를 연기합니다.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원) 서울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 네 경기를 연기하고, 또 서울과 맞붙었던 성남FC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네 경기도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일 서울 수비수 황현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선수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K리그2(투) 충남아산의 10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세 경기도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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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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