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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강경화 장관에 "영구 입국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

문화·연예

연합뉴스TV 유승준, 강경화 장관에 "영구 입국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
  • 송고시간 2020-10-27 12:57:28
유승준, 강경화 장관에 "영구 입국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

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입국 허가를 재차 요청했습니다.

유승준은 "외교부 장관님"으로 시작하는 글에서 "자신에 대한 영구 입국 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이며 형평성에 어긋난 판단"이라며 "이제는 입국을 허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썼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어제(26일) 국정감사에서 "사안을 다시 검토한 결과 비자 발급 불허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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