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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회선 담합 의혹' KT자회사 임원 영장 기각

사회

연합뉴스TV '공공회선 담합 의혹' KT자회사 임원 영장 기각
  • 송고시간 2020-07-15 09:22:42
'공공회선 담합 의혹' KT자회사 임원 영장 기각

공공분야 전용회선 사업에서 입찰 담합을 주도한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KT 자회사 임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KT 자회사 임원 57살 한 모 씨의 혐의가 상당 부분이 소명됐지만 구체적인 역할과 관여 정도 등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한 씨는 2015년 11월 조달청이 발주한 국가과학기술연구망 백본회선 구축사업 등 공공분야 전용회선 입찰 과정에서 한 업체를 밀어주기로 다른 통신사들과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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