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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3번째 수상…이강인은 유망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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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3번째 수상…이강인은 유망주상
  • 송고시간 2019-12-03 08:21:49
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3번째 수상…이강인은 유망주상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어제(2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에서 통산 3번째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습니다.

국제선수상은 자국 리그를 떠나 해외 무대에서 뛰는 선수 중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는 상입니다.

올해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이강인과 정정용 감독도 각각 유망주상과 남자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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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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