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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차전지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2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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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청주 2차전지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2명 병원 이송
  • 송고시간 2019-12-02 19:22:01
청주 2차전지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2명 병원 이송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2차전지 필름 제조 공장에서 발암 가능 물질인 디클로로메탄으로 추정되는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배관 작업을 하던 근로자 A 씨 등 2명이 가스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A 씨는 사고 직후 의식을 잃었습니다.

누출된 디클로로메탄의 양은 2∼5㎏ 수준인 것으로 공장 측은 추산했습니다.

경찰은 디클로로메탄이 누출된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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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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