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기사 상세보기

세계

연합뉴스TV 미 해안경비대 "골든레이호 치우는 데 몇 주에서 몇 달 걸려"
  • 송고시간 2019-09-11 22:36:41
미 해안경비대 "골든레이호 치우는 데 몇 주에서 몇 달 걸려"

전도된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를 치우는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안경비대 소속 서배너 해양안전부대의 노먼 위트 사령관은 골든레이호를 다루는 과정은 한 시간이나 여러 날의 이슈가 아니라 몇 주, 몇 달이 걸리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고 직후 폐쇄된 브런즈윅 항구는 제한적인 방식으로라도 가능한 한 빨리 개방할 것이며, 이르면 12일에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좋아요
유튜브
연합뉴스TV 구독
네이버
연합뉴스TV 팔로워 12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