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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합뉴스TV 윤관석 "추석연휴 가장 혼잡한 도로는 서해안선 일직-금천"
  • 송고시간 2019-09-11 22:04:35
윤관석 "추석연휴 가장 혼잡한 도로는 서해안선 일직-금천"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가장 혼잡했던 고속도로는 서해안선 일직 분기점에서 금천 나들목 구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이 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일직 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 구간은 하루 평균 13시간 가까이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 밖에도 서해안선 당진나들목에서 송악나들목 구간, 경부선 청주분기점에서 남이분기점, 영동선 용인나들목에서 양지나들목 구간에서 정체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윤 의원은 민족의 대명절을 맞아 풍요롭고 여유로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고속도로에 대한 각별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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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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