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전경[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 제공]


오늘(4일) 오후 청주에서 초등학교와 건설사에 대한 테러 협박 문자가 발송돼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문자를 받은 시민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특공대와 초동 대응반, 인근 지구대 인력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문자가 해외에서 발송된 것을 확인하고 문자 전송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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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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